사는 이야기 730

[스크랩]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왜 조한이중언어문자를 사용하고 있는가?

1.조한 이중언어문자사용의 필요성 연변은 전국적으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와 가장 큰 조선족집거구이다. 조선언어문자는 연변조선족 공민들의 주요한 교제도구이고 연변에서 통용되는 언어문자의 하나이다. 자치주창립이래 조선언어문자는 전주 정치, 경제, 교육, 언론, 사법, 일상생..

사는 이야기 2018.11.28

[스크랩] 2012년 서울시장과 한글단체 대표들 만남 - 우리 말글이 살아 숨 쉬는 서울시 만들기

[보도자료] [110-061]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58-14 한글회관 안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이대로 전화 02-725-1009. 010-4715-9190 ------------------------------------------------------------- 제목: 우리 말글이 살아 숨 쉬는 서울시 만들기 서울시장과 한글단체 실무 대표들 만남 때: 2012년 10월 4일 오..

사는 이야기 2018.11.20

[스크랩] - 중국 연길에서 한글(조선글) 정보처리기술 국제학술대회 열다

NEWS11년 만에 다시 만난 남·북 정보통신 전문가들- 중국 연길에서 한글(조선글) 정보처리기술 국제학술대회 열다 By IT News - 2018년 9월 6일 남한, 북한, 중국 등 한국어 정보통신 학자와 전문가들이 11년 만에 다시 만나 한국어 정보처리와 우리글 통신기기 표준 통일에 관한 학술회의를 열었..

사는 이야기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