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예산 6억, 영어 예산 982억인 나라 ! 국어 예산 6억, 영어 예산 982억인 나라 ! [시론] 대학 국어 국사도 영어강의 강요, 영어 편식 교육 그만하라 리대로 지난 5월 13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이틀 앞두고 한말글문화협회(대표 리대로)는 한글학회 얼말글 교육관에서 “영어 편식 교육은 당장 그만두라!”는 주제로 서울시 김형태 .. 사는 이야기 2013.05.21
이제 귀로 들어서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버리자. 한자 혼용 말글살이는 일본 식민지 때 찌꺼기 이제 귀로 들어서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버리자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리대로 지난해 10월 22일 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회장 이한동)가 헌법재판소에 “국어기본법의 한글전용 정책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낸 일이 있다. 이들은 한자교육.. 한글사랑 2013.05.21
[이대로 한글]한자 사대주의, 영어 앞잡이로 [이대로 한글]한자 사대주의, 영어 앞잡이로 기사등록 일시 [2012-10-08 07:51:00] 【서울=뉴시스】이대로의 ‘한글’ <8> 한글은 조선시대에 정식 공문서나 교과서로 널리 쓰이진 못했지만 왕실과 양반들 사이에서 보조 문서나 편지로 많이 쓰였고, 소설과 시, 교육 보조재로 쓰였다. 선조.. 사는 이야기 2013.05.17
대학 전공 과목 영어로만 강의 실태와 문제점 5월 “한말글 사랑 이야기 마당” 알림 안녕하세요. 5월 “정책이 바로 서야 말글이 바로 선다.”는 이야기 마당은 “대학에서 영어로 전공과목을 강의하는 실태와 문제점”을 가지고 경희대 영어학부 한학성 교수와 서울시 김형태 교육의원이 함께 따지고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초등학.. 사는 이야기 2013.05.06
한자를 섞어서 쓰는 말글살이는 일본 식민지 때 찌꺼기 한자 혼용 말글살이는 일본 식민지 때 찌꺼기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리대로 지난해 10월 22일 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회장 이한동)가 헌법재판소에 “국어기본법의 한글전용 정책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낸 일이 있다. 이들은 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회장 진태하)와 함께 “초등학교부.. 사는 이야기 2013.05.02
한말글 독립운동 자금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말글문화협회 누리방 http://cafe.daum.net/hanmalgul/MiQP/7 안녕하세요. 우리 한글학회는 지난 100년 동안 우리 글자인 한글과 우리말인 한국말을 지키고 갈고 닦는 일에 앞장서왔습니다. 일제 때는 일본제국과 맞서서 우리말을 지키고 갈고 닦았습니다. 광복 뒤에는 일본식 한자혼용 세력과 피터지게 싸워서.. 한글사랑 2009.06.11
[알림] 한말글 사랑 이야기 마당. 안녕하십니까? 한 달에 한 번씩 [한말글 이야기 마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한글과 한국말을 지키고 빛내려고 일생동안 온 힘을 다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한글과 한국말은 어렵습니다. 좀 더 계획을 잘 세우고 힘을 모아 세차게 밀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뜻이 같은 단체와 사람들이 모여 어.. 카테고리 없음 2009.06.08
한말글문화협회 대표를 맞게 된 이야기 한말글문화협회 누리방 http://cafe.daum.net/hanmalgul/MiPH/1 한말글문화협회엔 공병우박사님의 혼이 서려있습니다. 한글학자들의 힘만으로는 한글을 지키고 빛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서 한글새소식을 만들고 한글문화협회를 만들어 일반인들도 한글 지키는 일을 활발하게 하자고 외치셨습니다. 한자.. 사는 이야기 2009.05.27
통일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되는 게 아니다. “통일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저절로 되는 게 아니다” [사람] '새롭고 하나 된 조국을 위한 모임’의 신미녀 새 상임대표 이대로 이 땅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분단국인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북한이다. 일찍이 냉전 체제로 갈라졌던 독일도 하나가 되었고 베트남도 하나가 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왜 하.. 사는 이야기 2009.03.16
우리말을 어지럽히는 얼빠진 서울시 공무원들 우리말을 어지럽히는 얼빠진 서울시 공무원들 이상한 서울시 광고문, '여자를 울려라!' 프로젝트? [이대로의 우리말글사랑] 우리말을 어지럽히는 얼빠진 서울시 공무원들 이대로 나는 중국에서 중국 대학생들에게 우리말을 가르치다가 한 달 전에 귀국했다. 그런데 서울거리에 내 눈길을 끄는 광고문.. 카테고리 없음 2009.02.20